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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수원장의 척추건강이야기⑧] 허리 수술 후에도 통증이 남아 있다면 '풍선확장술' 효과적
관리자 (jointh) 조회수:595 추천수:4 125.180.245.99
2018-02-05 23:40:38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 수가 매년 15% 가까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실제 지난해 입원 진료가 가장 많았던 질환으로 '디스크'가 손꼽혔다.

오늘날 디스크를 비롯한 척추관협착증 등 허리통증 질환은 대개 주사 등의 약물치료로 치료가 가능하다지만 상태에 따라 심한 경우 수술적 치료를 택하는 환자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문제는 허리 수술 후에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 경우이다.

만약 디스크 및 척추관협착증으로 수술을 받았으나 통증이 지속되거나 약물치료와 재활치료로도 호전되지 않는 경우라면 국소마취로 간단하게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인 풍선확장술을 고려 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풍선확장술은 국소 마취 후 신경통로에 풍선이 장착된 카테터를 이용. 풍선의 확장과 이완을 반복하여 좁아진 신경통로를 넓혀주어 신경근 주변의 유착을 완화시키는 시술로 즉각적인 통증완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이에 보건복지부로부터 추간공 및 척추관의 협착완화가 가능한 새로운 기술로 공식인정을 받은 바 있으며, 무엇보다 절개 없이 시술이 가능해 빠른 일상 생활로의 복귀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풍선확장술은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만성 허리통증이나 반대로 수술이 어려운 고령의 환자, 그리고 수술 후에도 허리 통증이 남아 있는 환자들에게 최적화된 치료법인 만큼 계속되는 요통으로 고생 중이라면 풍선확장술 경험이 풍부하고 척추질환 비수술적 치료에 일가견 있는 전문의를 찾아 진단 받아 볼 것을 권하는 바이다.

또한, 디스크 및 척추관협착증은 수술이나 시술 이후에도 꾸준한 관리와 노력이 필요한 질환으로 평소 생활 속 바른 자세와 습관을 유지하며, 허리 근육과 관절 이완에 도움이 되는 스트레칭 및 운동을 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제공=관악구 조인트힐병원,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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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수 관악구 조인트힐병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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