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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Week] 척추·관절 통증 비수술적 치료 효과 위해선 조기 진단 중요
관리자 (jointh) 조회수:562 추천수:2 125.180.245.99
2018-02-05 23:52:28
강인귀 기자 | 입력 : 2015.06.26 19:11

대개 노년층 환자의 비율이 높던 척추·관절 질환이 학생이나 젊은 층 직장인에 이르러 다양한 연령층에서 발병하며 척추 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분위기이다.

척추·관절 질환의 공통된 증상이자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것이 통증으로, 무엇보다 통증의 원인에 따라 진단과 치료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섣부른 자가진단과 단편적 치료를 고집하기 보다는 전문의를 찾아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 

이와 관련해 관악구 미성동에 위치한 조인트힐병원 유정수 원장은 "특히 척추질환은 몸에 나타나는 증상의 정도에 따라 보존적 치료와 비수술적 치료 그리고 수술적 치료로 나누어 치료가 이뤄지며, 이미 만성화된 질환이 아니라면 비수술적 치료로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운을 뗐다.

척추 질환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알맞은 치료 단계가 있는데, 약물 및 물리치료와 운동치료 등의 보존적 치료를 가장 먼저 시도하게 되며 많은 환자들이 보존적 치료 단계에서 치유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유 원장의 설명.  또한 비수술적 치료로도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유정수 원장은 "최근 초기 디스크 및 척추관협착증 환자들 사이 주목 받고 있는 척추협착 풍선확장술은 통증감소에 큰 효과를 주는 비수술적 치료법이며, 퇴행성무릎관절염이나 스포츠 손상에는 손상된 연골 병변에 줄기세포를 이식해 연골의 재생을 돕는 제대혈 줄기세포 이식술로 좋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신경성형술이나 PRP 프로로테라피 치료가 있으며, 이러한 비수술적 치료는 고령의 환자나 당뇨, 고혈압 등 다른 질병으로 수술이 힘든 환자들에게도 적용 가능하며, 피부 절개 없이 시술 해 시술 당일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유 원장은
 "척추·관절 질환의 경우 조기에 발견한다면 수술 없이도 증상이 호전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고 작은 통증에도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시기에 맞는 적절한 치료도 중요하지만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적정체중을 관리하며 허리근력을 강화하고, 관절의 유연성을 키워 준다면 척추·관절 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조언했다.                  <저작권자 ⓒ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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