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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수의 건강칼럼⑧] 신개념 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카피스템, 손상된 연골도 재생시켜
관리자 (jointh) 조회수:654 추천수:0 125.180.245.99
2018-02-08 21:56:40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관절통증을 노화로 인한 당연한 증상이라 여기고 병원을 찾지 않거나
전문적인 치료는 미루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관절은 한 번 다치면 회복되는 시간이 비교적 길고 특히 반복적 외상 및 퇴행성관절염으로
 인한 연골손상은 회복이 되지 않는다. 심한 경우 인공관절수술이 불가피해 환자들의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

그런데 최근 손상된 연골을 재생시키는 줄기세포치료인 카피스템이 등장, 아직 인공관절수술이
이른 시기의 환자들은 물론이고 수술 자체를 꺼려하던 환자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줄기세포는 신체 내에 주입됐을 때 우리 몸의 손상된 기관 혹은 재생이 필요한 부분으로 이동해
세포를 재생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카피스템 역시 이러한 원리를 이용, 연골손상 혹은 결손 환자의 연골 재생을 위한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치료제로 1회의 시술만으로도 연골재생의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치료제다.

카피스템은 무릎 절개 후 관절내시경을 통해 관절 연골 결손부의 심층부를 정리하고 2~3mm정도의
홀을 만들어 준 뒤 혼합된 약물을 홀에 채우고 주변 부위에 도포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는데,
투여한 약물이 연골분화를 촉진시키고 염증은 완화시키며 연골 기질 분해 단백질 활동을 억제한다.

시술 2개월 후부터는 통증이 완화되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으며, 약 1년여 가량 지나게 되면
연골재생이 이뤄지기 때문에 퇴행성관절염으로 연골의 손상이나 결손을 입은 환자에게 적합하다.
그리고 연골의 손상면적과 나이에 제한 없이 모두 시술 가능한 것이 최대 장점이다.

다시 말해 카피스템은 근본적인 관절염 치료책으로 관절을 연골 손상 전의 건강한 상태로 돌려주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이에 이미 해외언론에서도 카피스템의 효과와 원료, 투여 방법 및 임상시험 진행 현황 등을 심층
보도하는 등 집중 조명하고 있다.

단, 연골개방시술이 이뤄지는 만큼 반드시 의사의 판단 하에 적합한 환자에게 시술돼야 하며
시술은 엄격한 무균조작 하에 실시해야 하므로 철저한 관리와 시스템을 갖춘 관절치료 전문병원을
찾아야 한다.

http://www.moneyweek.co.kr/news/mwView.php?type=1&no=2013050614278088465&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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