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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수의 건강칼럼⑦] 목·허리 디스크 가장 큰 요인은 나쁜 자세의 축적
관리자 (jointh) 조회수:524 추천수:0 125.180.245.99
2018-02-08 21:57:07
허리 디스크와 목 디스크는 이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관절질환이 된 지 오래다. 실제 국민질환으로 불릴 만큼 그 수가 많고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이 잦아진 젊은 층에서도 발병 빈도가 높아지면서 디스크는
관절의 퇴행으로 인해 주로 40~50대 이후 찾아오는 노인성질환이라는 인식도 깨져버렸다.

디스크는 뼈와 뼈 사이에서 충돌을 방지하고 충격을 완화하는 역할을 하는데, 무리하게 힘이
가해지거나 외부 충격이나 뼈의 변형으로 디스크의 수핵이 밖으로 탈출해 신경을 눌러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장시간 목을 앞으로 내밀고 모니터나 휴대폰을 보고, 다리를 꼬거나 허리를 구부정하게 앉는
자세를 지속적으로 취하는 것 역시 디스크를 유발하는 대표적 요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디스크 발생 시, 많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일반적인 관절 통증과 디스크를 구분하는 가장 큰
차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손과 발, 다리 등에 저림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초반에는 허리나 목에만 통증이 생기다가 어깨와 팔, 그리고 등까지 아프기도 한데, 이러한
증상을 간과하고 피로 탓으로 돌려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많다.
휴식을 취하면 통증이 완화되는 것 같지만 디스크를 방치해 증상이 심해지면 마비 증상을
보일 수도 있기에 몸의 이상이 느껴진다면 바로 전문의를 찾는 것이 좋다.

많은 디스크 환자들이 수술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제대로 치료에 나서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최근에는 비수술적 치료법인 신경성형술로 유착된 디스크와 주변 신경들에 발생한 염증을
제거함으로써 디스크 치료가 가능하다.

약 10분 내외로 소요되는 신경성형술은 시술 후 곧장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고 고령자에게도
시술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기에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디스크는 치료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예방이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허리와 목 디스크를 충분히 멀리할 수 있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신발이나 지나치게 높은 굽의 구두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평소 틈틈이
스트레칭을 통해 관절을 풀어주는 것도 관절건강을 위한 좋은 습관이라 할 수 있겠다.

http://www.moneyweek.co.kr/news/mwView.php?type=1&no=2013042508288030403&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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